
재원
3 years ago

英雄
平均 3.1
소름이 돋긴 돋는데 이게 민망함의 소름인지 가슴 벅차오르는 전율의 소름인지 모르겠네. 여튼, 투박한 연출에 과한 개그, 단조로운 전개, 기능적으로 소모되는 캐릭터들이 아쉽긴 하나, 후반부 감동은 꽤나 찡하다. 그조차도 물론 영화적 성취가 아닌 역사적 감동이긴 하지만.

재원

英雄
平均 3.1
소름이 돋긴 돋는데 이게 민망함의 소름인지 가슴 벅차오르는 전율의 소름인지 모르겠네. 여튼, 투박한 연출에 과한 개그, 단조로운 전개, 기능적으로 소모되는 캐릭터들이 아쉽긴 하나, 후반부 감동은 꽤나 찡하다. 그조차도 물론 영화적 성취가 아닌 역사적 감동이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