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상민
3 years ago
Between Calais and Dover
平均 2.9
갑판 세트를 만들고 선보이는 선원들의 모습. 배의 흔들림은 진짜 세트를 흔들었을까 아니면 카메라를 흔들고 그에 맞추어 배우들이 연기했을까. 전자든 후자든 그 완성도가 상당하다.

박상민
Between Calais and Dover
平均 2.9
갑판 세트를 만들고 선보이는 선원들의 모습. 배의 흔들림은 진짜 세트를 흔들었을까 아니면 카메라를 흔들고 그에 맞추어 배우들이 연기했을까. 전자든 후자든 그 완성도가 상당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