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oinda
3 years ago

ジャン=リュック・ゴダール 反逆の映画作家(シネアスト)
平均 3.4
혁명을 꿈꾸며 혁명을 위한 영화를 만들다 떠난 영화의 태양이며 영화의 위대한 영도자 고다르 궁금하다 빨간책을 버리고 갔을까? 수천만명을 죽인 마오를 버리고 떠났을까?

boinda

ジャン=リュック・ゴダール 反逆の映画作家(シネアスト)
平均 3.4
혁명을 꿈꾸며 혁명을 위한 영화를 만들다 떠난 영화의 태양이며 영화의 위대한 영도자 고다르 궁금하다 빨간책을 버리고 갔을까? 수천만명을 죽인 마오를 버리고 떠났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