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임중경

임중경

5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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ブレスレス

映画 ・ 2019

平均 2.8

원래 치유의 과정에선 피냄새가 난다. 근래 제일 독보적인 힐링 로맨스 일지도. 영화의 태도도 너무 섬세한데 북유럽 감성까지 있어 마음에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