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훈 평론가11 years ago4.0次の朝は他人映画 ・ 2011平均 3.6지난 10년 간 홍상수가 만든 최고의 영화 중 하나. 거나하게 취한 채 방향을 잃고 헤메게 된다.いいね205コメント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