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소현
8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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平均 2.6
2018年01月11日に見ました。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볼 것이니. - 스토리가 아주 산으로 산으로. 어떻게 흘러갈지 예상 따윈 할 수 없다. - 이렇게 좋은 소재를 이렇게 쓸 줄이야! 내가 <더 서클> 보다 별점을 적게 줄 줄이야! 뒤로 갈수록 이렇게 재미없을 줄이야! - 그나마 3개를 간신히 준 건 소재와 배우 덕. 영화 자체로는 2~2.5 왔다리갔다리. - 코르넬리우스ㅠㅠㅠㅠㅠ 왈츠발츠 님을 이렇게 빨리 다시 만나보게 될 줄이야♡ 요번에도 매력 팡팡 나쁜놈스럽지만 착한 두샨으로ㅎ 이러니 안 빠질 수가ㅎㅎ (폴과 녹란의 (...) 다음날 보내던 그 미소를 잊을 수가 없댜ㅋㅋㅋㅋㅋ) - 덧. 아차아차! 음악에 대해서 빼먹을 뻔했는데 진짜 좋음ㅠ 엔딩크레딧에 나오던 노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