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소미
9 years ago

フラットライナーズ(2017)
平均 2.3
흥미로운 소재를 가지고 열심히 만들다가 더이상 어쩔줄 모르자 급하게 끝낸 느낌. 레슨을 주고 싶었던건지 그냥 어떻게든 해피앤딩이고 싶었던 건지 모르겠다. 엘렌이랑 니나는 언제나 예쁨

김소미

フラットライナーズ(2017)
平均 2.3
흥미로운 소재를 가지고 열심히 만들다가 더이상 어쩔줄 모르자 급하게 끝낸 느낌. 레슨을 주고 싶었던건지 그냥 어떻게든 해피앤딩이고 싶었던 건지 모르겠다. 엘렌이랑 니나는 언제나 예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