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그림자9 years ago3.5最後の約束映画 ・ 2007平均 3.1다른 것보다 김혜수의 연기력을 잊을 수 없다. 요즘 같은 시절에 혈연으로만 가족관계를 따지기에는 남들보다 못한 핏줄이 많으니. 서로에게 위안을 주는 게 진정한 가족이 아닐까.いいね21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