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효근

효근

8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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宝石の国

テレビ ・ 2017

平均 4.0

올 3D임에도 거부감이 들지 않는 유일한 작품이었다. 인간이란 존재가 뼈,살,정신으로 분리되어 지금의 세계를 이루었다는 세계관과 그것에 걸맞는 정신으로 이루어져 과거 인간의 탐욕과 파괴의 본능을 가지고 있는 달에서 온 월인, 뼈로된 육지에서 사는 보석, 살로된 해양생물과 같은 캐릭터 설정도 아주 좋았다. 특히 월인이 등장할 때 나오는 그래픽과 음악이 나는 정말로 좋았다. 스님과도 같은 스승이 현 세계에 남은 유일한 인간이라는 걸 예상하며 앞으로 더 나오길 기다릴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