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leep away
8 years ago

ヒドゥン(1988)
平均 3.4
로보캅 처음봤을 때가 생각났다. 요즘 액션 영화랑은 또 다르게 뭔가 더 즉물적인 느낌. 외계인들이 주인공이고 인간이 서브라는 점이 재밌었다. 외계인 생존기? 그리고 카일 맥라클란 너무 어울린다. 이런류의 비급영화라면 나도 많이 보고 싶다.

Sleep away

ヒドゥン(1988)
平均 3.4
로보캅 처음봤을 때가 생각났다. 요즘 액션 영화랑은 또 다르게 뭔가 더 즉물적인 느낌. 외계인들이 주인공이고 인간이 서브라는 점이 재밌었다. 외계인 생존기? 그리고 카일 맥라클란 너무 어울린다. 이런류의 비급영화라면 나도 많이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