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차지훈

차지훈

10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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ザ・ブルード 怒りのメタファー

映画 ・ 1979

平均 3.3

말하고 싶은게 뭔지 중반까지 파악이 안된다. 크로넨버그 감독답게 중후반부터 기이하고도 엽기적인 비쥬얼이 등장하고 끝에 가서는 메시지도 안겨준다. 브루드 이 영화에서는 그만의 특유의 그루브는 크게 없지만 슬픈듯하면서도 끔찍한 이야기들이 주를 이룬다. 가정파괴와 소통단절. 피할 수 없는 숙명과 증오로 가득한 자의식의 무한번식. 데이빗 크로넨버그의 기괴한 감성으로 표현해낸 한편의 공포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