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제아빠
6 years ago

アンダーウォーター
平均 2.8
2020年03月29日に見ました。
분위기, 프로덕트 디자인 등등 충분히 장점이 많음에도 불구하고...이 영화는 좋은 심해 크리쳐물이 되기에는 그 한계를 극복하지 못하고 침하 하고만다. 일단 나름 정공법을 사용했는데 이 장르에서 너무도 막강한 영화들이 발목을 잡는다. '어비스'의 조여오는 압박감 그리고 '에일리언'에서 보여진 인간과 괴수의 사투가 보여주는 처절함.. 이 두 요소만 비교해도 이 영화는그 부분에서 극복하지 못한다. 한우물을 파도 웬만해선 두 작품을 극복하긴 쉽지 않을거다. . . #초반분위기는먹어줬다진짜 #아이거뭔가있겠는데했는데 #가면갈수록있기는뭐가있어 #너무힘든여건에서의사투는 #보는사람도피곤해안에서해 #심해밖에서뒤뚱거리며뭘해 #갈수록고구마쳐묵목메인다 #아크리스틴은정말심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