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정욱
6 years ago

おかえり~ただいまのキスは屋根の上で⁉~
平均 3.3
주연배우들의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꽤 안정감 있는 연기였다. 밝은 분위기가 맘에 드는 작품이었다. 다만 작품 초반 고양이형 성격/강아지형 성격에 대해 언급할 때 너무 단정지어 말하는 부분이 있는데 거기에서 언급된 두 성격의 예가 그닥 공감되지 않아 몰입을 방해했다. 초반부를 넘어가니 주인공들의 감정도 몰입이 잘 되고 조연들의 스토리도 잘 풀어가 즐겁게 볼 수 있었다. 20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