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レビュー
지예
star4.0
2.5D같은 약간 어색한 그림체 마저도 마음으로 융화 시켜버리는 아주존잘과 아스존잘. 너와 나는 다르다. 달라서 싸우지만 결국은 같은 세계를 공유하는 형제다. 고난한 꿈 속. 우리는 손을 잡고 어깨를 빌려주며 앞으로 나아간다. 꿈, 그 이후의 세상이 보인다. 너의 마음이 나의 마음이 되는 세상.
6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