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윤6 years ago5.0ジャンヌ・ディエルマン ブリュッセル1080、コメルス河畔通り23番地映画 ・ 1975平均 4.0스크린 속에서 끊임없이 반복되는 가사노동과 성노동을 보다보면 누구라도 이 결말이 맞다고 생각할 거다.いいね63コメント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