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이태훈

이태훈

7 years ago

3.5


content

知りすぎていた男

映画 ・ 1956

平均 3.6

긴박한 상황을 더욱 웅장하게 만든 오케스트라 장면은 눈에 선명히 남으며 도리스 데이의 “될대로 되라”라는 밝은 노래 가사에 맞춰 아들을 애타게 찾는 역설적 상황 속 그녀의 목소리가 듣기 좋았던 영화. -코멘트를 쓰고 나서 사흘 후 도리스 데이의 별세 소식을 접해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