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Younjun

Younjun

6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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パパと娘のハネムーン

映画 ・ 2018

平均 2.6

크루즈 탈거면 이런 크루즈 여행을 해야지 그럼그럼. 동아시아, 캐나다 크루즈도 좋지만 캐리비안 그것도 이왕이면 럭셔리 크루즈 쪽으로. 들리는 곳부터 자메이카 하이킹이라니 다르잖아. 물론 비용 생각하면 안녕, 잘가! 떠다니는 마리나베이샌즈 호텔이네 이거. 영화 내용이 약해도 배경에 포커스 맞추면 난 대리만족해서 좋아. 크리스틴 벨이 또 그런 영화를 많이 나온 것 같고. <사랑이 어떻게 변하니?> 나 <커플 테라피> 처럼. 언제든 이런 영화에 후한 점수 줄 수 있다! 생각해보면 초딩 때부터 올인클루시브에 대한 환상이 있었던 것 같아. 클럽메드를 시작으로 술도 못 먹으면서 대체 왜일까? 체중계를 보니까 답이 나오네. 하도 먹는 걸 좋아해서 그런가보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