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ecil
1 year ago

フロム・スクラッチ ~愛のレシピをもう一度~
平均 3.4
사랑과 관계, 로맨스나 결혼에 대한 것보다 삶과 죽음, 인생 그 자체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에밀리 파리> 스타일을 기대하고 틀었지만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와 좀더 비슷한 것 같다. 호흡이 심각하게 느린게 발목을 잡긴 했지만, 아름다운 풍경과 영상미, 의상, 음악 덕에 다소 만회된다. 초반 언저리는 그야말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은채 끝나는 회차도 있어 성미 급한 사람에겐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