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원
2 years ago

破墓/パミョ
平均 3.5
오컬트의 본질은 미스테리일텐데... 너무 일찍 맥없이 풀려버리는 미스테리 이후론 우스꽝스럽게 스산한 크리쳐물만 남는다. 곡성은, 좀비가 무서워서 걸작이 아니라 아쿠마의 실체가 지금까지도 회자되기 때문에 걸작인 것을 왜 몰랐을까 많이 안타깝다. 그래도 장르물의 뚝심만큼은 존경하기에 bep 넘기고 다음 작품 또 찍을 수 있으시길

김동원

破墓/パミョ
平均 3.5
오컬트의 본질은 미스테리일텐데... 너무 일찍 맥없이 풀려버리는 미스테리 이후론 우스꽝스럽게 스산한 크리쳐물만 남는다. 곡성은, 좀비가 무서워서 걸작이 아니라 아쿠마의 실체가 지금까지도 회자되기 때문에 걸작인 것을 왜 몰랐을까 많이 안타깝다. 그래도 장르물의 뚝심만큼은 존경하기에 bep 넘기고 다음 작품 또 찍을 수 있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