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문준모

문준모

7 years ago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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ヒョンジェ 釜山港の兄弟

映画 ・ 2017

平均 1.6

2019年08月28日に見ました。

한국영화계 최고의 걸작 중 하나인 <맨데이트: 신이 주신 임무>를 만든 박희준 감독의 또다른 걸작. 이 영화의 장점은 그래도 맨데이트때보단 낫다는 거다. 아예 존재하지도 않았던 조명이라는 걸 넣었다는 거랑, 주인공 싸움 장면에서 그나마 공이 조금 보인다는 거. 근데 나머진 영... 스토리는 영웅본색+친구 느낌인데 감성이 영 충만하지 않고 진짜 구닥다리 영화 보는 느낌. 스토리도 구닥다리인데 촬영때깔마저 영 좋지 않은... 맨데이트가 주글래살래 급이였다면 이 영화는 클레멘타인 급으로 봐도 될듯. 맨데이트 보단 나은 작품이라는 것에 의의를 둬야하나. 그래도 배우들이 아깝다. +주인공으로 나오는 성훈 배우는 신기생뎐에서 봤었던...그래도 액션씬에선 고생 좀 하신듯. +조한선 배우는 어쩌다 이 영화까지...ㅠ +여주인공이 아라한 장풍대작전의 윤소이 배우라니... 계속 못알아봄... +악역으로 나오는 공정환 배우님 안습...조직 간부로 나오는 손병호, 박정학 배우님들도 안습... +박철민 배우님도 요즘 영화의 상태가.. +어린시절 여주인공 역은 신세휘 배우가 연기했는데, 그저 안습. 비오는 날에 맞는 장면을 보면 눈물이 앞을 가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