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프레소7 years ago4.0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本 ・ 2013平均 3.8소중한 관계는 어느 순간 실처럼 툭 끊어져버리기도 한다. 그렇다 고 해서 그 관계가 내 안에 뿌린 양분까지 일순간 사라지는 건 아니다.いいね50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