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신시아

신시아

7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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キングメーカー 大統領を作った男

映画 ・ 2021

平均 3.2

지금껏 정치장르는 많았어도 지역감정의 얄팍함과 허상을 또렷하게 조명한 영화가 있었던가. 한쪽으로 치우치지않으려는 노력이 엿보였고, 익히 알려진 현대사속 베일에 가려진 빈칸들을 상상력으로 채워넣어 꽤나 몰입도있고 보편적&한국적인 텍스트를 만들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