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채원
6 years ago

순교자
平均 4.1
1. 인간을 사랑하시오, 대위. 그들을 사랑해주시오! 용기를 갖고 십자가를 지시오. 절망과 싸우고 인간을 사랑하고 이 유한한 인간을 동정해줄 용기를 가지시오. 2. 강렬하고 감동적이다. 신 목사의 부르짖음이 한 동안 내 귓가를 떠나지 않을 듯하다. 불가능한 줄은 알지만 책의 마지막 장을 덮으며 간절한 마음으로 상상해본다. 희망이라는 신 목사의 십자가를 우리 모두가 나누어 진다면, 인간의 고통을 한 없이 무의미한 것으로 만드는 전쟁부터 사라진다면... 3. 재독2019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