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andom cul
5 years ago

オルレ/旅のはじまり
平均 2.6
제주도라도 많이 보여주지. 한여름밤의 꿈을 기대했더니 한여름 밤에 끔찍이네. 위대한소원 - 청소년버전 ,스물 - 청년버전, 올레 - 중년버전. 이런류의 영화는 충분히 병맛으로 코미디로 가면 될거 같은데... 목적없는 밤일만 생각하니 스토리라인이 재미없이 저렴하기만하다. 설정만 봐도 박휘순님께 공감할 자도 웃을 자도 없을듯. 그나마 신하균님이 살리고 오만석님이 말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