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JY

JY

7 years ago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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ザ・ネゴシエーション

映画 ・ 2018

平均 3.4

협상 없는 협상 홍철이없는 홍철팀 같은건가? . . 좋은 영화는 적절한 구조와 상황 개연성과 의도가 있어야한다 이게 갖추어지면 설령 가위바위보, 고무줄놀이, 땅따먹기를 한대도 작품이 될수 있는것이다 규모와 치장에 현혹되면 안됀다 껍데기를 다 벗어던지면 모든 영화는 단순 명료한 주제를 잘 가공한것들인거다 1년에 수없이 많은 망작들이 나오는데 개봉일이 연휴에 껴있을때 그것들이 분칠하고 펌핑하고 떡대를 키워서나온다 기초는 다를것 하나없다 협상판이 아니라 묵찌빠 영화였더라도 손예진은 계속 찡찡댔을것이며 첨단시설이 아닌 놀이터였더라도 그들은 말안돼고 멍청했을것이다 반대로 무대가 우주벌판이었대도 마찬가지인거다 이런영화는 보란듯이 혼좀나서 만드신분들이 느껴야된다 아주 괘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