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영ㅇㅣ8 years ago3.0괴괴한 날씨와 착한 사람들本 ・ 2017平均 3.72017年11月01日に見ました。살인자에게서도 기도를 빼앗을 수는 없다는 나의 한 줄 일기와 당신들이 자살하게 해달라는 나의 기도 사이를 헤맬 것이다.いいね10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