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정빈 기자
8 years ago

さよなら、僕のマンハッタン
平均 2.8
세련된 연출로 보이게끔 포장된 영화는 아닐지. 어쩔 수 없이 우디 앨런을 떠올리게 하는데, 문제는 이건 우디 앨런도 아니고 마크 웹도 아니라는 점이다. 음악이 좋고 영상이 아름다운 것만으로 영화가 완성되는 건 아니지 않은가. 뉴욕에 사는 사람이라면 몰라도 한국 관객을 살득하기는 힘들 것이다.

손정빈 기자

さよなら、僕のマンハッタン
平均 2.8
세련된 연출로 보이게끔 포장된 영화는 아닐지. 어쩔 수 없이 우디 앨런을 떠올리게 하는데, 문제는 이건 우디 앨런도 아니고 마크 웹도 아니라는 점이다. 음악이 좋고 영상이 아름다운 것만으로 영화가 완성되는 건 아니지 않은가. 뉴욕에 사는 사람이라면 몰라도 한국 관객을 살득하기는 힘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