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익8 years ago4.0흰本 ・ 2018平均 3.7다 읽고 나면 어느 가장 추운 나라의 눈 덮인 겨울 한 복판을 소복소복 걸어 지나온 느낌이 든다. . 삶과 죽음의 경계 혹은 연결고리. 놀라운 한 편의 애도가. .いいね41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