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윤유정

윤유정

8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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ピングー シーズン1

テレビ ・ 1986

平均 4.2

슥슥슥 닦으면 금새 하얘지던 썰매 파닥파닥 두 번 흔들고 한 입에 털어넣던 생선 기분 상하는 일이 있으면 뿌-뿌- 소리내던 입나팔 디스크 위를 신나게 누비며 흥겹게 춤추던 핑가알 무서워서 엉엉 울었던 수염난 물개 엄마펭귄이 안고 팡팡텁텁 쳐주던 온도니 . 엄마는 내가 패트와매트랑 핑구때문에 말을 늦게 할까봐 걱정이었다지만, 한 장면 한 장면 버릴게 없는 내 유년시절 최고의 추억 늘어져라 보았던 녹화테이프들은 최고의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