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ellia8 years ago4.0独裁者映画 ・ 1940平均 4.0소리 없는 세상에서도 모든 걸 전달할 수 있는 사람이, 굳이 입을 열어 또렷하게 전한 이야기. 어느 때보다도 완벽한 캐릭터인데, 처음으로 분장을 지운 찰리 채플린과 만난 기분.いいね44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