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터 핑크맨
10 years ago

ライン・オブ・デューティ 汚職特捜班 シーズン1
平均 4.0
영드에 또 낚였다. 뻔한 사건을 질질 끄는게 언뜻 한국 드라마 느낌도 난다. 그래도 뭔가 있겠지 하고 결국 끝까지 봤지만 그 허접한 수습에 웃음만 나온다. 기본적으로 카메라도 제대로 못 잡아서 아주 화면이 발광을 한다.

월터 핑크맨

ライン・オブ・デューティ 汚職特捜班 シーズン1
平均 4.0
영드에 또 낚였다. 뻔한 사건을 질질 끄는게 언뜻 한국 드라마 느낌도 난다. 그래도 뭔가 있겠지 하고 결국 끝까지 봤지만 그 허접한 수습에 웃음만 나온다. 기본적으로 카메라도 제대로 못 잡아서 아주 화면이 발광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