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제시

제시

12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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グラディエーター

映画 ・ 2000

平均 4.1

폭력과 살육의 쾌감에 젖어 민주주의란 말이 무색할정도로 수동적이고 인간성을상실한 대중들.그들을 일깨운것은 가장폭력적이고강인하지만 동시에 감상적이며 인간적인 막시무스의 피의 절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