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heyyun

heyyun

1 month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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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을 열어보니 이야기가 웅크리고 있었지

本 ・ 2024

平均 3.2

탐정 이야기 넘넘 재밌다. 사랑하는 개: 말하면 아무리 터무니없는 것이라도 이루어지는 거. 공감했다. 그리고 친구들 이야기를 많이 하는 것도.. ㅋㅋㅋ((이건 에세이지만. 엔솔로지는 별로라는 생각을 조금은 없애줬음. 한국 문학의 미래같다. 라고 생각하기엔 너무 과장이지만 그래도 그런 생각 드네. 한국 문학 독자들은 이런 이야기를 많이 기다려왔다는 생각. 소소해서 별로 스트레스 주지 않거나 순수하게 재미있거나 읽는 행위 자체에 집중하게 만드는.. 어떤 면에서 일본 문학이랑 비슷한 느낌의 컨텐츠같이 느껴진다. ((실제로 일본 이야기가 있기도 하고. 일본 문학에는 식민지배를 받지 않은 선진국스러움이 묻어있다고 생각하는데 ((물론 패전국스러울 수는 있음..바로 그것을 닮은 문학. 노란 장판감성없는 문학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