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임명환

임명환

4 years ago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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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부

本 ・ 2021

平均 3.3

다 아는 얘기와 편협한 자기 주장을 허세로 포장한 책 경제서/투자서 읽고 싶으면 다른 좋은 책 많습니다.. 자의적으로 추출된 통계와 인과관계가 역전된 기적의 논리로 불안을 조장하는 앞부분을 읽다 저자를 찾아봤더니..ㅋㅋ 어쩐지 장사용 인문학 책만 쓰시다 웬 경제서인가 했더니 인터넷으로 찾을 수 있는 내용들을 대단한 지식인 듯 늘어놓는데 설명은 비논리적이면서 같잖은 허세만 보인다. 틈틈이 갑자기 맥락과 불필요한 문단이 나온다 싶으면 어김없이 자신의 편협한 사고를 주입하는 결론으로 이어지는 건 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