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 name
2 years ago

아무튼, 스릴러
平均 3.2
양들의 침묵이나 추격자를 보고나서 춘천닭갈비에 소주 마시며 두시간 넘게 영화이야기 하는 것처럼 순식간에 읽어제꼈다. 이다혜 기자님 요즘 망언 제조기 수준의 수준 이하 발언하는 모 범죄전문가 교수와 쓴 책도 재밌었는데, 이 책은 그 보다 더 흥미진진했다. 어쩌면 기자님과 동갑이라 더욱 몰입하여 읽었을수도 있는 거 같기도 하고(나혼자 친밀감 쌓았다😅) [콜럼바인] 그리고 [나는 가해자의 엄마입니다] 읽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