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heyyun

heyyun

8 month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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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은 얼마나 깊이 스미는가

本 ・ 2025

平均 3.7

읽는 중에도 읽고 싶어지는 글 있잖아요.. 그런 글들이었다! 문어, 고래, 살파 등 (문어도 같은 문어가 아니고 고래도 아니지만)삶과 저자가 겪은 일들과 삶들이 완벽하게 떨어지진 않지만 (그건 저자도 원하지 않을듯) 서로 작용하면서 교차하는 지점을 확인 하는 것도 좋고 일단 글 자체가 너무 좋음🥹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랑 비교될 것 같지만.. 그 책도 좋은 책이고 이 책도 마찬가지다. ++ 저자랑 나는 아무 공통점도 없지만 글 읽는 내내/결과로 스스로를 좋아하게 되는 마법같은 일이 발생. 스스로를 좋아한다는 건 어떻게 살아도 허락받는다는 기분때문이겠지.. 누가 허락해주는데의 문제를 차치하고 그런 기분 자체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