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Lemonia

Lemonia

1 year ago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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正欲

映画 ・ 2023

平均 3.2

정상이라는 건 무엇일까? 사회가 필요에 의해 질서유지를 위한 기준일까? 기준에서 벗어나면 비정상과 특이함, 이상하다는 판정을 내리고 함부로 해도 되는 걸까? 우리는 뇌의 착각과 편향성으로 인해 그냥 한 가지로 맞춰 살아가거나 새로운 시도를 할 생각조차 못한 경우도 있을 것이다. 알게 모르게 이미 교육받거나 가지게 된 신념과 사고방식으로 세상을 보고 있는 게 사실 대부분이긴 하다. 우리가 보고 싶은 대로 세상을 맞춰보면 세상이 왜곡된다. 세상을 있는 그대로 볼 수 있어야 세상을 정확히 볼 수 있지 않을까? 우리는 어느새 어느 편을 택하고 있다. 그게 진짜 인간의 현실적 모습이다. 편향되어 있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