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Cinephile

Cinephile

2 years ago

3.5


content

24アワー・パーティ・ピープル

映画 ・ 2002

平均 3.6

80년대 영국의 매드체스터 음악 씬을 씁쓸한 미소로 회고하나, 주류에 반항한 예술에 진지한 의미를 주기보단 나쁘지 않은 추억으로 회상하는 진솔함을 갖췄다. 현실이 각박해도 희망까지 각박할 필요는 없다는 듯이 읊조린 당대 음악의 태도를 잘 표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