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sendo akira

sendo akira

2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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ミニー&モスコウィッツ

映画 ・ 1971

平均 3.7

나이를 먹고 세월의 풍파를 겪으면서 꿈과 사랑은 아득하고 세상은 그리 낭만적인 장미빛이 아니라는걸 자연스레 터득하게 된다 그렇게 상처를 안기면서도 그 놈에 고독 덕분(?)에 서로의 끈을 쉽사리 놓지 못하는 현실속 연인에 눈엔 핑크빛 하트보다 외로움이라는 그늘이 더욱 짙게 드리워져 있다. 스크루볼 코미디를 비틀어버리는 존 카사베츠에 연출력은 역시나 뛰어나고 제나 로우랜즈와 세이모어 카젤에 연기력은 뭐 말할것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