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xxo

xxo

4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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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2001)

映画 ・ 2001

平均 3.5

내가 보는 바다를 네게 부쳐 주는 것만큼 확실한 러브레터가 또 있을까. 그 파랑을 하염없이 바라보는 너의 시선만큼 절절한 고백이 또 있을까. 비디오 테이프가 다 닳아 늘어질 때까지, 몇 번이고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