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녹초

녹초

3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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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의 나

本 ・ 2022

平均 3.7

처음엔 살기 위해 썼는데 이제는 좋아서 쓴다. 좋아서 쓰고, 언제든 쓰기 싫어지면 쓰지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