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베디5 years ago4.0디터 람스 : 디자이너들의 디자이너本 ・ 2018平均 3.5사용되는 제품에 대한 목적에 대한 끝없는 고민. 이를 통해 도출한 극대화된 디자인은 결국에는 최소화된 형태로 완성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일깨워준다.いいね2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