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다솜땅

다솜땅

4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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いますぐ抱きしめたい

映画 ・ 1987

平均 3.4

2022年02月03日に見ました。

그시절, 네커티브의 탑을 달리던 우울한 영상! 동생을 위해 많은 것을 잃어야 했던 형. 좋아하는 여자를 외롭게 해야하는 나쁜남자.. 있는척, 잘난 첫, 그렇게 '잘 될것'을 염두해 두고 사는 오늘을 사는 악바리… 네거티브는 끝내 희망을 보여주지 않는다. #22.2.3 (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