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잔인한詩

잔인한詩

4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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茜色に焼かれる

映画 ・ 2021

平均 3.1

A Madder Red, 2021 타나카 요코의 특기는 연극이다 요코의 남편 요이치는 7년 전 자전거를 타고 횡단보도를 건너다 치매에 걸려 액셀과 브레이크를 잘못밟은 노인 아리시마가 모는 차에 치여 죽는다 요코는 배상금을 받지도 않고 7년 후 가해자 영감 의 장례식에 찾아가 쫓겨난다 영감의 변호사가 찾아와 이유를 묻는다 요코는 적어도 사과하는 말을 해야 배상금을 받지 않겠냐 한다 아들 준페이 귀두핥기 방 동료 케이 밴드 멤버 이혼녀 사치코 동창 쿠마키의 생각은 단지 섹스파트너 요코는 반려자 업소녀였단 걸 어렵게 고백했던 요코는 눈물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