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boinda

boinda

3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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狂気の愛

映画 ・ 1985

平均 2.5

유명 작가의 소설을 참고 했다는데 줄거리는 중요하지 않다 무엇을 의도하는가를 따질 필요도없다 롤러코스터에 올라 탓다면 몸을 맏기면 된다 가끔 귀마개가 필요할 수도 있고 관객에따라 정신적 충격이나 발작을 일으킬 수 있으며 영화가 끝나고 후유증이 있을 수 있다 헐리우드 영화 처럼 한두번 우당탕탕하고 대충 끝나는게 아니라 쉬임 없이 끊임 없이 줄기차게 지칠줄 모르고 영화가 끝날때 까지 멈추지 않는다 개판오분전 이판사판막판이라는 단어가 어울리는 영화다 또한 소피 마르소와 그외 출연진의 탈의 속도는 전광석화다 머뭇거림이나 주저함이나 망설임이 없으며 약속한대로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훌러덩 벗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