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GORY2 months ago4.0ひらやすみテレビ ・ 2025특별한 것없는 일상을 소소하게 연출해낸다. 연기와 대사가 너무들 찰떡이다. 이들 일상에 은근슬쩍 스며들고 싶을 정도다.いいね2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