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브리엘10 years ago3.0魅せられて映画 ・ 1996平均 2.8리브 타일러는 숨막히게 아름답지만 감독의 성숙과 사랑에 대한 성찰이 깊이 있게 배어나온 영화는 아니다.いいね6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