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HY

HY

11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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サイン

テレビ ・ 2011

平均 4.1

결말을 잊을 수 없다. 드라마임에도 영화같은 끝맺음이 신선하다. 과장됐을지 모르나 그만큼 임팩트도 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