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수박

수박

2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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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는 사람이 없는 편이 좋다

本 ・ 2024

平均 3.4

독자와 소비자를 확실하게 구분함. 책과 도서관, 독서를 종교 활동처럼 얘기해서.. 부담스럽기는 하나 이 사람이 말하는 그 알 수 없는 책의 효능에 동의함. 메모. 지속가능한 공동체의 바탕은 사적 이해가 아닙니다. 내가 공동체에 내 돈과 서비스 만큼 보상 받고 싶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만으로는 코뮌이 성립할 수 없지요. 코뮌이 존립하려면 먼저 모두가 사용가능할 수 있는 공공재를 확보해야합니다. 그래서 코뮌 초기 성립 조건에는 반드시 제 호주머니를 터는 것이 포함됩니다. 느슨한 공동체의 소멸 가족해산은 소비활동을 가속화 했습니다. 그때까지 가족이 코뮌으로서 공유하고 함께 사용했던 모든 재산이 사유화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