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gh_光顯
9 months ago

黒の牛
平均 3.6
2025年05月03日に見ました。
개인적으로 재작년 <노란 누에고치 껍데기 속>, 작년 <비엣과 남>을 본 기억을 이어받아, 이번에도 비범한 신인 감독의 패기와 결점이 매력적으로 두드러지는 공통된 구석을 보게 된 느낌이다

ygh_光顯

黒の牛
平均 3.6
2025年05月03日に見ました。
개인적으로 재작년 <노란 누에고치 껍데기 속>, 작년 <비엣과 남>을 본 기억을 이어받아, 이번에도 비범한 신인 감독의 패기와 결점이 매력적으로 두드러지는 공통된 구석을 보게 된 느낌이다